“극장형”스시 레스토랑「이타마에스시 에도」


주식회사 이타마에 스시 재팬(본사: 도쿄도 추오구 이리후네 / 대표이사 나카무라 가쓰라)은 “이타마에 스시”의 새로운 스타일의 레스토랑 “이타마에 스시 에도”를,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아카사카 미쓰케(도쿄도 미나토구)에 오픈합니다.

첫 경매에서 4년 연속으로 혼마구로 참치를 최고가로 낙찰받은 이타마에 스시는, 일본, 홍콩,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현재 약 6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세계 스시의 기준”, “스시 문화의 융합”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레스토랑인 “이타마에 스시 에도”가 매장을 여는 곳은, 도내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아카사카 미쓰케”입니다. 관저, 대사관, 호텔, 외국계 기업이 모여있는 도쿄 굴지의 비즈니스 도시이자, 밤에는 한적한 정취도 엿볼 수 있는 곳에서, 스시의 기원이라 불리는, 에도 시대의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스시 레스토랑으로 고객을 맞이합니다.